사는 낙이 없어서인가..
왜그리 입맛이 땡기는지
오만것이 다 맛있네요.
김치에 물 말아 먹어도 맛있고
그냥 맨 밥도 떡처럼 맛있고
물도 맛있고
왜 이런대요.
배만 불룩 나온게 꼭 임신한것 같네요.
천고마비가 아니라 천고인비....
감자깔고 갈치조리는 냄새가 쥑이네요....
이따가 저녁에 먹을라고 끓이는데...먹고싶네
고구마먹어 배부르는데도 밥먹고시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