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중3입니다.
제가 보기에 우리 딸이 이쁜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
그런데 딸에게 자꾸 남자 친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그 남자아이가 과자를 사가지고 예쁜 상자에 포장을 해서 딸에게 주었습니다.
그 상자안에 편지가 들어있었는데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썼습니다.
도대체 중3 아이들이 사랑한다고 하는데 뜻이 무엇일까요?
중1학년때에는 사랑한다 하는 말 자체가 이쁜고 귀엽워는데 지금은 약간 걱정이 됩니다.
혹시나 하는 염려가 생기는 것은 왜일까요?
시대가 다르다고 생각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아 어떻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