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저희 어머니가 상식적인 분이시기에 저도 감사해서
금전적으론 딸리지만 시골을 가신다거나 어딜 가신다고 하면 찾아가서
얼굴 뵈며 드리기 낮부끄러워 신발장 위 같은데다 몰래 숨겨놓고 집에가서
나중에 전화드려 가용하시라고 말씀드리거든요...
근데 이거 버릇없는 행동인가요?
전 정말 어색하고 낮간지런 행동은 죽어도 못하는 성격이라...
어머니가 버릇없다 생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