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17평있고 저축없고요 달랑 집밖에 없어요 빌라값 3500정도인데 내년에 방세개
짜리로 전세로 이사가자는데요
내집에서 살다가 남의집으로 이사간다니까 맘이 내키지 안네요
근데 울랑은 세금이 사지고 여러가지가 편하다네요
돈없어도 내집에서 살면 좋은데 전세살면 계속 돈있을때까지 옮겨다녀야 하고
돈많이 까먹을것같고 어떤게 낳을까요 근데 딸 아들이거든요 여긴 방이 2개여서
언젠간 세개잇는데로 가야게는데요 돈이 없어서 돈 어느정도 모을때 이사갈려고 했는데
이남잔 내년에 이사가자고 해서요 돈도 없는데....
어느정도 모아놓고 가는게 낫겠죠???? 내집이 젤 속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