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우리 부부는 남들보다는 잠자리를 하는 편입니다. 거의 신랑이 원해서....
그런데 문제는 술 먹었을 때 입니다
결혼 하고 여지껏 술 먹은 뒤에는 100%원합니다
그러나 마음만 있을 뿐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걸 어떡합니까
원래 남자는 술을 마시면 더 생각나는 거라면서요
근 한 시간을 허비하면서 몸부림을 친답니다. 본인은 좋을 지 모르지만 술냄새에 묘한 기분에 당하는 사람은 완전 접대부 같을 때도 있답니다
술이 깨었을 때 절대로 술 먹으면 건들지 마라고 하면 알았다고 하는 데 그 말을 믿는 사람이 바보지요
밤에 만족을 못한 채로 제가 거실로 도망 나와서 일단 그날은 그대로 자고 문제는 그 다음 아침입니다
밤에 못 풀었으니까 아직 마음이 남아있어서 다시 시도합니다
밤새 시달린 저의 몸이 아침에는 완전 망가져있는 상태지만 힘으로는 이길 수가 없어서 원하는 데로 할 수 밖에 없답니다
저의 신랑 같은 케이스 경험하신분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