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고민좀 바쁘시진만 잠시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딸이 지금 6학년인데요..
아마 5학년 2학기 때부턴가 6학년 언니들 몇몇을 알았나 봐여..
뭐 엑스언니 뭐 그런거 하기로..했었나 봐여..
전 그사실을 작년에 알았는데 딸 한테 그때 그언니들 만나지 말고
그언니랑 어울리는 친구도 같이 놀지는 말라고 당부 했었죠.
저는 그때 다 끝난걸로 알고 있었는데.며칠전 딴에게 온 문자를 우연히 보고
아직도 연결이 돼는걸 알았어여..
딸 친구를 통해서 우리딸한테 연락이 온다고 하더군요...
딸이 올 1학기때 언니들 한테 그랬나 봐여..
나 .이제 언니들하고 안만나겠다 얘기했더니 언니들이
협박 비슷하게 겁을 주었다 더군여..한번은 돈도 가지고 오라해서
갔다주고....
메세지보고 캐 물어보니 얘길 하더군여..
왜 진작 엄마한테 예길 안했냐 했더니.
연락도 자주 안오고 해서 이제 연락 없나부다 하고 생각하면
아주 가끔 친구를 통해서 연락했다고.. 나가지는 안았데요.
그래서 말할 필요가 없다 생각 했다고.....
근데 딸이 그러네요.. 엄마하고 자기 친구 엄마 하고 만나서.
얘길 잘해가지고 그언니들 만나서 우리들 앞으로 찿지 말라고
얘길해달라고......
딸이 도움을 청하네요..자기선에선 해결을 볼수 없다 생각 한건지..
그런데 코앞에 내년에 중학교를 가야 한는데.
지금 그언니들이 중 1 이라더군여...
제가 고민 하는건 언니들 만나서 얘길한다해도 말을 들을지 안들을지도
의문이고
또 중학교 들어가면 너네 엄마가 우리 찿아와서 혼냈다고
딸을 괴롭 히지는 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또 괴롭히면서 부모한테 얘기 하지 말라하면 딸이 보복이 무서워
얘기를 못할수도 있을거고.....내년에......
글타고 중학교를 다른데로 보내야 할지.....
걱정 입니다.
제가 지금 필요이상으로 걱정을 하는건지...
생각하면 심각한 문제인거 같긴 한데..
오늘 언니들한테 연락오는 딸 친구를 불러서 만나 볼려고 합니다.
얘가 솔직하게 얘기를 해줄란지 의문이고.....
선배님들 도움좀 주세요
괜히 경솔했다간 더 악 순환이 됄까봐 걱정입니다.
과연 이시점에서 어떡해 처신을 해야 할지...
안직 큰일은 없으니까 가만 있어야 할지...
아님 중학교 들어가기전에 한번 집고 넘어가야 할지....
딸 생각을 따라야 할지.....
지금 딸 친구 엄마는 모르는 상태고여...
딸 친구 하고 저녁에 얘기해보고
알릴까 합니다.
그언니들이 부를때 우리 딸을 친구가 못데려 가면
친구를 무섭게 혼내나 봐여....안데려 왔다고....
이일을 어찌해야 할까여?.....
선배님들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