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돌된 둘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를 다음달부터 놀이방에 (어린아이만 있는) 보내기로 했는데.
저희 언니가 있거든요.
지금은 아무것도 일 하지 않는.
언니에게 맡겨도 되겠지만 언니가 잠이 좀 많고 또 이것저것 바쁘거든요.
놀이방은 22만원 달라고 하더군요.
언니에게 맡기려면 최소한 30만원은 줘야하죠.
개인이 보는건데 그것도 적은거죠.
언니네 형편도 어렵고 우리도 뭐 넉넉한편은 아니라 그리 많이는 못주고요.
아이 맡겨보신 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제가 큰아이도 어릴때부터 놀이방에 맡겨봐서..
아무리 자매지간이라도 불편한게 있을것 같긴한데.
만일 맡기게 되면 어떤점조심해야 할지도 좀 알려주시고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