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이 지났다..골을 사매고 누워있어봐야 내머리만 복잡아진다..
어떻게할까? 애가 있으니..이혼을 안될것이고..나의능력이까지다..
일인즉선...
항상남편은 퇴근을 하면은 휴대폰을 꺼버린다..이유는 물건사고파는 중간입장이되어..항상사람들이 물건값을 물어오는전화가 계속온다는이유다..나도 이해는한다..자는데도 계속오니말이다..
근데 그날따라..전화기를꺼놓는다는걸 잊어버린것같았다..
한참을 자는데 계속 삐릿삐릿하여보니..문자가온거였다..나 너무힘든다라는내용과
번호는 ㅇ으로들어와있었다..그냥 잘못온모양이다생각을 하고..있으니..40분뒤에문자가 또왔다 내용은 자길괴롭혀서 항상미안하다라는내용이였다..갑자기몸에경련이왔다..자는신랑을 깨웠다..이게뭐냐고..남편왈..잘못온 문자다 나랑 상관있는얘기가 하나도없구나..하면서 휴대폰을 꺼버린다..피가꺼구로 솟았다.
살면서이런일은 첨이다...아무런생각이나질않고..올것이 왔다 결혼생활 8년만에 이제올것이 왔다라는생각이 들었다..도저히 잠을 이룰수가없었다..싸웠다...
신랑왈..나도 미치겠네..그럼 내일 통화내역서를 봅으러가자고한다..그래서 알았다고하고 잠을 이루었다...
다음날 신랑의 전화 빨랑 내려와라 뽑으러가자고한다..그래서 봅으러갔다..이게웬걸
자기가 한전화만 내역이나오고 오는전화는 문자포함 번호가 내역이 안나오는것이였다..
그래서 어제온 문자의번호는 확인불가였다..잡질못한것이였다..그냥 집으로왔다..그러고나니..더 미치겠는거다..잡을수없다라는생각에 더미치겠다..내역에는 내가 그이아는사람의 번호였다..자기말로는 자기야할정도면은 나도전화를했을것 아닌냐라는말을 한다.
근데..이상한건..내가 잘아는 동생이있는데..오빠가없다고 신랑을 양오빠처럼 따르는애가있는데..그애 신랑이랑도 통화를많이하는편이고 그애랑도 많이하는편이다..나역시도 그동생과 통화를많이하고 그애신라이랑도한다..그왜앤 의심갈만한 번호는 없었는데..설마 그동생은 아니겠지요..여러분 생각은 어때요?...조언부탁합니다..대처라도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