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부득이하게 임신중절 수슬을 받앗는데요..
종합병원 갓구요..
근데 전 애둘을 자연분만해서 바로 수술할줄 알앗는뎅.
약먹구 담날 하자더군요..그리고 심전도나 피검사하구요..
영양제 하나도 안맞앗는데 36만원 나왓구요..
그런데 굳이 약을 넣어서 해야 하나요..
둘째 낳은지는 11개월됐구요..
뭔 검사하느라 전 20여만원 예상햇다가 넘 마니 나오더라구요..
돈 벌기위한 상술인지..
참 수술하게 된 저도 그렇지만..
영 기분이 그렇네요...
요즘은 그렇게 하는지 좀 알려주새요..
긍금한 마음이나 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