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73

시숙얼굴만 봐도


BY 구역질난다 2004-11-18

보기에는 퉁퉁하고 사람좋아뵈고 호탕한듯보이나 하는행동은 자기밖에 모르고 주위사람

 

민폐끼치는 골치아픈인간형

 

주차위반은 기본에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받고도 뭐가 자랑이라고 우리집에 전화걸어

 

자기가 그꼴당했다고 구구절절 읊는다.


벌금내는데 좀 보태달라는 소리다.


명절날과 자기아들생일날이 같은날이라 시댁에서 만나면 항상우리보고 아들생일이라며


용돈좀 주라는 제스추어하고 초상집에 갔다가 술에 만취되어 넘어져 코가 깨어졌다고

 

또 전화하여 아쉬운소리하고 사촌형제계에 우리신랑이 허리가 안좋아 빠졌더니

 

저녁무렵 사촌형제들 데리고 와서 식당에서 저녁먹자고 하여 끝내 돈은안내고 내가


계산하게 만드네.

 

우리신랑이 전문직이고 형제들한테 각별한 편아라 형을 많이 챙기는데 믿는구석이


있어서 그런지 형님이라고 한번도 베푼적은 없고 계속 기댈려고만 한다.

직업은 학교 선생님.


볼수록 한심한 인간이다.

이런인간은 어떻게 하면 사람 만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