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살딸하나 둔 엄만데요 아이놓고 난후부터 남편이랑 관계가 거의 없어요
어쩌다 제가 다가가면 한번할래나
남편은 하고싶은 맘이 안생긴데요
근데 제가 봐도 질입구가 많이 넓어진것같아서 그것땜에 남편이 그러나싶어 물어보니 '난 잘 모르겠는데..' 그래요
내가 기분 나빠할까봐 그냥 말로만 그러는지 진짠지....
요즘은 애한테 안좋다그래도 그냥 제왕절개를 했으면 좋았을껄 싶기도 해요
게다가 안그러던 남편이 여자나오는 비싼 술집을 자주가는것같아 더 신경이 쓰이네요
내게 만족 못한걸 딴데서 푸나 싶어서...
케겔운동이니 뭐니 해봐도 별효과없는것같고 출산후 늘어난 근육들이 다시 탄력을 찾을려면 이쁜이수술을 하는수밖에 없을까요?
이젠 더이상 여자가 아닌것같아 넘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