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된 딸이 하나있고 지금 둘째를 임신중입니다 3개월째구요...
그런데 첫째때는 이렇치 않았는데 이번 둘째는 왜이리 잠이오는지..정말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 정도입니다.. 집안일은 하기도 싫고 그저 누워서 잠만 자고싶습니다,,하루종일 자도자도 끝이없이 잠만 옵니다 .. 당연히 집안은 엉망이고 냉장고 안도 엉망이고 신랑이 퇴근해서 집에와도 계속잠만 오고 힘이없이 몸이 축축 늘어지기만 하네요...병원에서는 임신의 증상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너무 심각한 수준입니다..하루 24시간 잠만자도 모자랄 정도로 잠이오고 잠을 안자면 힘이 없고 정신이 몽롱하다고 해야하나 ! 저 정말 어뗳게 하죠?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