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초1짜리 딸네미랑 한바탕 했습니다.
하도 열불이 나서 쥐어박을려는 순간 학습지 선생님이 와서 중단돼었지만
하루에 한번씩 혈압 오르게 하는 저 지지배 떔시 속이 터질 지경...
무슨 수학문제 풀다가 모르는 문제나왔다며 갖고 와서 잔뜩 신경질을 부리는 모습을 보니
성질더러운 내목소리 커지고 이새끼 저새끼 욕까지 나오니, 급기야는 문을 꽝 닫고 나가네요
자식키우는 일이 도닦는 일이라는데 전 성격을 고치지 않는 이상 점점 악순환이니..
정신과 상담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