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이 바람을 피고있는것 같은데....
심증만 가고 물증이 없네요.
넘 답답한 마음에 남편한테 혹 바람 피는것 아니냐고 추궁했더니만
절 미친년 쳐다보듯이 하네요.
지금 우리가 등 따시고 배 부른 상황이 아닌데 그런 생각을 할수가 있냐고?
맞는 말이긴 한데, 자꾸 남편의 행동이 걸리네요.
그냥 저의 노파심이면 좋게지만....
내가 만약 니가 정말 바람을 폈다면 조용히 이혼해주고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과 결혼하라고 했더니만,
남편왈"니가 내가 바람 핀 현장을 덮친것도 아니고, 그리고 애들 놔두구서
어떻게 이혼할수가 있냐고" 펄쩍펄쩍 뛰더군요.
남편말 믿고 싶습니다. 제가 생활고에 찌드다보니 의부증이 생긴건가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남편말로는 바람을 피면 신체적으로(성기쪽) 표가 나도 표가 난다고 하는데....
맞나요?
자기는 만약 내가 바람을 피면 신체적으로 알수가 있데요.
그말이 맞나요? 전 남편이 첫남자라 남자에 대해서 잘 모르것든요.
정말 남편말대로 바람 피면 성기쪽에 표나나요?
아시는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