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등들어가는 남자아이인데요 어렸을때부터 감기 잘 걸렸는데(편도선염과 비염)
한 1년전 이비인후과에서 알레르기성 비염이라고 들었어요.
중이염 3번 정도 앓았고 코가 잘 막혀 입으로 숨을 쉬고 밤에 코 골고
코맹맹소리라 발음이 정확하지가 않아요.
비염일때 이비인후과선생님이 지나치는 말로 편도가 크다고
하셨지만 수술이나 뭐 이런 심각한 말씀은 안하셨는데
요즘 좀 컸다고 감기는 잘 안걸리지만 코맹맹소리와 비염증상이 많이 걸리네요.
혼자 검색한바로는 편도선수술이란게 있는데 그걸 하면
비염이 많이 완화된다는데..
아니면 시간이 지나고 좀 자라면 괜찮아질까요?
경험있는 맘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