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됩니다.
그런데 요상스럽게 밤에 자다 이불에 실례를....
생긴것도 잘 생겼고
공부도 잘하고
똑똑한데
어찌 밤만 되면 그러는지?
은행
산수유
시간 맟춰놓고 오줌누이기....
별짓을 다 해봤어요.
이제는 포기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그려려니합니다.
남들은 제가 부지런해서 이불을 맨날 빠는줄 압니다.
어쩔때는 자는놈을 때려도 봤어요
너무 깊이 자는 체질이라 여간해선 일어나지도 못하구요.
요즘은 병원서 약을 타다 먹여요.
무슨 좋은 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