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내남편은 바람과 거리가 멀다며,,,의례히 그런거와는 연관짓지 안았다
적당히?갈등도 있었구,,8년을 넘기며,,육감으로 이상하다 싶었다..그러구2년을
모른척하며 지켜보며,,뒷조사아닌 뒷조사를 하게 되었다..
옛날 학교때말로 남편은 상날나리가??아닌가??이것저것 다하며 살았다.날라리들이 하는짓들을....
젊은애들과의 그짓거리를 취미활동으로 할줄은 ...가슴이 정지되고 병원까지 다녔다
중간에 엄포도 나보며.생난리를 쳐보았다.
아니...내맘이 이젠 남편을 믿질못하게 되었다..
대충 쌓아온 ? 육감으로 진행중이란걸 느낄수있었다..
남편도 다신안그런다는 말은 안한다..결국 발뺌하다,,한다는말...안그런 남자가 없다나,자긴 양호한 편이란다...사업적으로....거시기사업??
경험자의말을 듣고,,아컴님들의 진실된 충고를 듣고,,내 나름데로 1년정도는 내색안구,,열심히 노력했다..내가 아닌 늘 꿈꿔오던 분위기를 내가 만들어보려구,,내가 먼저 다가서서 노력하려구...열심히 내키지안아도 연극아닌 연극을하며 그렇게 보냈다..순간순간 힘들었지만..
그래서 남편을 미안하게 만들고 싶었다..거의 이렇게 하면 그만둘거라는 충고에 힘입어..
그래도 남편은 어김없이 도장?을 찍는다..이를 악물구,밤에 별짓으로 서비스?를해도 난 아닌가보다..?
이럴때마다 힘이 빠진다..꼭 내가 이렇게 생쇼를 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건가 싶기도해서,,,밖으로 돌게한 애초부터 내책임도 전혀없지안기에..
노력했는데....이젠 습관처럼되어버린 ..웃으며..내몸을 더듬을때는 뒷목이 땡기는듯하다.
그리구,이젠 맘만먹으면 외도가 웃으며 장난말처럼 오고 갈수도 있다는게...가증스럽다..
도데체 이젠 의미도 의도도 사라졌다..
생글생글..시키는 종노릇 웃으며하며...다 싫어졌다..1년만에 접었다
저번주에 난 등을 돌리구자기 시작했다..일주일이 되었다..남편의 냄새가 한순간에 역겨워졌다.
이혼안할건데...그럴건데...그러며 노력했는데...내 일년의 노력이 아깝지만....더 노력해도 남편이 늘 제자리에서 저렇게 혼자 즐긴다면 ....나혼자 내 설움에............늦은밤에는 공허해지고,,핸폰걸기가 두렵다..아니 방해가 될듯싶어..안하구싶다.1년동안 그나마 조금 길들인 전화걸기도 이젠 한순간에 다 무너져버린다...
사랑받고 싶은건데..그사람이 남편이 였음했는데......내 작은 소망?을 짓밟았다..
사랑도 의지도 도덕도 없는 불쌍한 인간...........기본적인 것만하며 살란다..
나중에 혹 후회해도 우리둘 사이를 이렇게 만든게 지금의 잘못된 결정이 그릇된 역활을 한다해도 내마음이 녹지안는다...1주일사이에 이렇게 변했다.
넘 마음이 공허해서 견딜수가 없다...마음이...아프다...사랑받구싶다......아니,,이젠 사랑을 믿지 안는다....남자들을 믿지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