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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자위에 대해 글올린분 보세요.


BY 사랑을..... 2005-04-12

경험을 한  엄마로서 님의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어제 사정상 답을 달지 못했네요.

님을 비판하는 어떤 님들이 있어 당황되어 망설이다가..

우리 딸애가 4~5세까지 그러했었거든요..

평범한 가정입니다.

큰 아이가 초등 입학이 가까워져 딸애한테.신경을 덜썼던거  같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울딸은  쇼파나  침대  심지어  대중식당에서도  그러했어요.

당황은  했지만  혼은 내지 않았어요.

병원서도  그리 심각하게  진단하지  않습니다.

관심을  많이 두라하죠..

병원방문후..잠시도 아일  혼자두지  않았습니다.

밥을 차릴때도  불러서  수저정도는  놀이삼아  놓게하고..

아! 약간의 겁은 준거있네요..

하도 비벼  아프다고할때...병원에  입원해서 왕주사도 맞아야하며....

부디..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해서요..

내 주위에선  그런아이 종종 봤는데 다른 님들은  무척 생소히 느끼시네요.

님의 소생도 아닌 딸의일로  걱정하는 마음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지금의 관심도  부족하다곤  못하겠지만  계속  님의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님 앞날에  항상  복이있길  기원합니다.

속시원한  답글은 아닐겁니다.

어차피 시간이 말하는 증세이니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