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미워지지 별별생각이 다드네요.
저기 아래 6개월된 새댁이라구 그쓴 사람입니다.
남편이 야한사진보는거 넘 못마땅한데 싸우곤 퇴근후에 다시 외출했다가
한시간 반쯤 후에 들오고... 나쁜 생각만 들어요...
핸폰놓고 가고...
그러던 중에 갑자기 의심도 생기고...
결혼전에 남편카드로 이상한곳에 간흔적이 있어
조심히 물어봤더니 회사분에게 카드를 빌려줬다구
그러면서 입금 되었으니 확인시켜준다는걸
강하게 말해서 믿어주기로 하고 됐다구 했죠...
그런데 오늘 갑자기 그게 또 궁금한건 뭡니까..
인터넷으로 그언저리 달은 조회해보니
입금흔적이 전혀 없는거예요.
남편이 그런곳에 다니지는 않는것같은데
그때는 뭐였을까요.
계속 의심만들어요.
이러다 병나는건 아닌지..
그래도 막연하게 무슨착오가 있었을 꺼라고 믿기엔
넘 답답하고...오늘 퇴근하고 물어볼까요...
조심스럽게..
나 갑자기 궁금하다고..그때 입금된거 내게 보여줄수 있냐고..ㅠㅠ
저 이상해지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