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남자들 너무 합니다.
남도 아닌 남편땜에 상처받은 우리 아내들...
그런 아내들끼리 뭉쳐서 우리두 나름대로(방탕하게 말구)
자신들을 위해서 위로받고 즐겼으면 참 좋겠네요.
내자신이 행복해야 아이들에게두 잘하게 되는건데...
도를 닦아야겠네요.. 무관심하게
잘못을 인정하구 빌기라두 하면 그나마 인간같죠.
여자있는걸 들켜두 뻔뻔하기만 한 그런 사람도 있는데...
인간쓰레기 아닐까요...
친구처럼 언니 동생처럼...우리들을 위한 모임 어디 없나요?
서로 다독여주고 힘이 되어 우리 아이들을 지킬수 있는 강한 엄마가 될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