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남매에 맞이입니다
친정부모님 두분안계시고 형제들우에가 있다고 남들이 부러워했지요
헌데 동생이 남편혼자는아이들 교육비힘들다며 직장생활을 했는데 잘못되었네요.
남편한테 느끼지 못한것을 다른세상에서다른남자를 만난나봐요
어느날제부가 일찍 집에 왔는데 동생 핸드폰으로 문자가 와서 봤는데 이상한내용 이
있기에 동생이 하는것처럼 (남편집에없으니오라고....
헌데이남자집으로와서난리가 ...지금사느니못사니 가정깨지기일보직전입니다.
언니로써 제부한테 할말도없고 동생이잘못 했으니 잊으며 살라고 했건만...
밤이면 밤마다옷을 벗기고 손을댄답니다
동생은잘못을느끼고빌며 아이들때문에 참으려고노력을하는데 도저이못살겠다고.
언니가와서 어떻게해달라고하는데 차라리 매일때릴려면살지말고헤여지라고하고십지만...
동생보고는 부부문제는 당사자가 해결해야지 형제아니라 그누구가 나서야할문제가
아니라고 했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아픈지 피를나눈형제라 이렇게마음이 아프겠지요?
큰언니인 저를부모처럼여기는데 .이럴때는어찌해야하는지요.
헌명한 여러분에 조언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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