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을 낳았슴다.
15개월차이로..
첫째아이 낳은후에 성관계 가질땐 첫째아이에게 왜그리도 미안하던지...
그래도 좋았슴다...
그런데..정말 부끄럽지만...두번했슴다...
첫째애 낳고 6개월쯔음에 개시(-_-;;)를 해서 두번했는데...
그게 임신이 되었던거죠..
그렇게 둘째를 낳고 만10개월...
어제 첨으로 거사를 치뤘슴다...
솔직히 그동안 하고싶기도했었는데...저녁때가되면 피곤하고..그러다보면 자기바쁘고...
근데말이죠...
중요한건말이죠...
여자가 애 둘쯤 낳고나면 괭장히 좋다고하던뎅...
어제하는데...-_-.........감정도 안잡히고....
한지는 ...제대로 한지는 한 2년이 넘은셈인데...
맨날 보던 몸이고...항상 알던 사람이고.....
-_-.....재미가 없더라구요...
넘 오랜만에해서 안좋은건가?......
처녀가 첨할때 하나두 안좋았던것처럼....
아님 콘돔하구해서 아파서 안좋았던건가......
그러기엔 너무 낯익은 몸에 재미없단 생각은 머란 말인가....
하면서도 이래서 바람피는건가보다....하는 생각을했다.....
나만 이런건지....
다른 사람도 이런건지....
-_-......답글좀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