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을 읽으니 우리딸 5살때 생각이 나서요
열만 오르면 경기를 해서 5번 정도
뇌파검사 MRI 검사도 해보았지요
친정엄마가 동네 침도놔주고 복학도 따고 체내리는 집이 있었거든요
거의 가정집에서 하는 거지요 주택가 변두리에서
그곳에서 손바닥을 보더니 만성체기가 있어서 그렇다면서 검지손가락에
침을 놓더라구요 그 후로는 경기한번도 않하고 잘크고 있답니다.
체기를 고치니까 먹기도 잘하고 요.
동네에 노인들계시면 여쭈 어 보세요
노인분들이 많이 아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