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얼마전 제 글에 답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제 일은 아니지만 부모도 없이 마흔이 되도록
장가를 못가고 있는 노총각이랑
두번 한 결혼도 사별로 끝을 낸 친구가 있어
둘의 처지가 안타까운 마음에
어떻게 잘될까 싶어서...
요즘 제가 이 일로 밤잠을 다 설치네요.
둘다 도와주고 싶고 잘되면 더 좋겠고...
여기 님들께서도 저와 같은 맘으로
도와 주실것 같아 방제와 맞지 않아
미안한 맘 안고 또다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두사람의 사주를 알아봤는데
남자는 66년 (말) 음력 11월 9일 오후 4~5시 이고
여자는 72년 (쥐) 음력 3월 13일 오후 12시 랍니다.
이런쪽에 공부 하신 분이나 관심 있는 분들의
답을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일 한다 생각 하시고 도와 주세요.
이런거 돈 주고 봐야 한다는거 알지만
제가 아는데도 없거니와 아이들이 어려서
외출이 맘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 부탁 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