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결혼해서는 15평짜리 원룸살다가 몇년후인 지금은 20평짜리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있어요. 처음엔 넓다고 너무 좋아했는데 지금은 어쩐지 비좁아 보이고 방한개 더있었음 싶고
서재도 있음싶고, 아기방도 하나 주고싶고...그렇네요.
결혼4년지났고 33평짜리 알아보고있는데 42평짜리를 보니 너무 거기에 살고 싶은거 있죠.
방도 4개나 되고. 거실도 넓고.
너무 좋아보이네요.
남편은 저더러 분수를 알라며 나무라네요. 제 속은 몰라주고.
33평짜리는 대출을 8000내야하고,
42평짜리에서 살려면 대출을 1억5000을 내야하네요.
그러니 너무 무리한 일이겠죠.
이휴...
욕심...
어리석은 욕심...
욕심을 비우자...
선배님들, 저좀 나무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