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돈 못벌지 않는데 저 주말에 알바하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웨딩하객 알바가 1번에 1시간30분정도 참석하고 3만원이더라구요.
그거 토,일 두번에 6만원 벌어서 그돈으루 주중에 울 토끼같은 자식이랑 맛난것
실컷 사먹을려구요. 식비절약하고 절약한돈으로는 저금을 하고~
남편이 주말에 애 봐주고.
(울 신랑 게을러서 어디 놀러가자고 해도 절대 안가거든요. 그러니 제가
홀로플레이를 좀 할라구요)
제가 좀 어려보여서 갓 결혼하는 신부 친구라고 해도 될만하거든요. ^^
신랑한테 그 알바 이야기했더니 비웃더라구요. 별 이상한걸 다 하려든다며.
그래도 전 욕심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