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식구들 아뭏든 웃기는 인간들이다
친정식구들은 짐이될까 전화도 하지 않는데,결혼할때 단칸방을 얻어 준 것도 아니고 논밭을 나눠 준 것도 아니면서 돈만 필요하면 뒷구멍으로 전화해서 돈 뜯어 간다.
잘난 니형수 내 집은 쪽박을 차던지 말던지 지가 필요한건 다 뜯어간다.
아무것도 없는 거지 집구석 이제 살만하게 해 줬더니,오히려 더 큰소리다.
나는 산더미 같은 빚에 백만원가까이되는 이자를 내며 내 새끼들 우유 한번을 제대로 못 먹이고 살면서도 저거 집구석에가서 그렇게 돈을 뿌려도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살았더니,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고 거지같은 인간들이 판을 친다.
형수 남편의 형수 아주 꼴갑을 떨고 있다. 생각만 해도 진저리가 처지고역겹다.
소사주고 땅사주고 차사주고 컴퓨터 에어컨 입에서 나오는건 다 사 줬더니.....
형수를 하나님처럼 부처님처럼 여기고 사는 시동생 이런 시동생 하늘 밑에 또 있을까.
집구석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손톱만치도 신경쓰지않고 오로지 지형수 지조카새끼들 밖에 모르는 인간 남편도 문제가 있는인간이지만 해준거 없으면서 뒷구멍으로 돈뜯어가는 개 xxx이
더 꼴보기 싫다.
눈봉사나 되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