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의 아무것도 할 줄아는게 없는 아줌마...
결혼생활 10년차..아이둘에 전망없는 일을하는 남편,,,그리고 나..
요새 우리집 경제가 너무 안좋다..별로 좋은적도 없었지만...남편이 하는일이 비젼있는것도 아니다...돈 못벌어오는 남편을 야속해 하다 문득 내가 뭔가 하고싶은 생각이 듭니다.더 늦기전에......
학교 다닐때 공부 열심히 할껄...이제라도 늦지 않았을까...
5년뒤에 뭔가 할수 있는일을 준비하고싶다..
자격증이라도 따고 싶은데..5년뒤면 마흔이다...
여러분....뭐가 있을까요...세상물정에 너무 어두운 제 자신이 미워지려합니다..
좋은 의견들 부탁합니다....너무나 절실한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