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48

속좀 풀려고....


BY 애기엄마 2005-06-08

31살에 연년생을둔 엄마입니다 결혼4년차구요 신랑 위로 아주버님 있구요 .결혼하고나서부터 주욱 어머니랑 살구요 이렇게 아둥바둥살아도 울시엄니는 야야 니가 고생한다 말한마디 안해주십니다 대소사때 오지도않는 형님은 한번씩오면 따라다니면서 집에 머 필요한거없냐? 된장은있냐/ 울신랑 결혼하고나서부터 아주버님한테 내어준 명의만해도 열댓게는될거에요 옛말 그런거없다고 부모자식간에도 보증은 서주지도말랬는데 ...그래도 함씩용돈준 아주버님은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장남은 장남인가봅니다 걍 허무합니다 제가 살면서 너거주제란말 종종들었거든요 얼마나 존심이상한지 그래도 울친정엄마는 부모한테잘하면 우리가 복받는다고 사람이 다같지않다면서 잘하라하십니다  나보다 속상한맘들 많겠지만 걍속좀풀고 갈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