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 진짜 그 양반 웃기는 시모네
어리광이나 애교는 자기 남편한테 떨어야지 장가간 아들한테 웬 애교? 웬 어리광?
자기는 남편이 자기 어머니랑 얼굴 마주치는 꼴을 못 보면서 아들한텐 왜 그런다냐?
그러고서는 찔리니까 너는 나중에 그러지 마라? 아이고 쓴 웃음이 나네......
님은 그럴수록 남편에게 짜증나지 말고 두분 방에서 더욱 애교떨고 더욱 살살 녹여서
남편을 내편으로 만드셈. 이거야 원 한 남자을 두고 왜 두여자가 싸워야 하냐고요
이 남자는 내 남편인대..... 비굴한 느낌도 들고 이 남자한테 기분 맞춰 분위기 맞춰 내편
만들어야 하고 ..... 애교 어리광 놀러가는것은 각자 자기 남편이랑 합시당..........
결혼했으면 내 아들 아니고 다른여자 남편이 1순위라는것을 좀 알아 줬으면 조켔다 이땅의
아들 가진 어머니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