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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게 웃긴다 하.... 하...ㅡ.ㅡ;;


BY 별명당근 2005-06-27

하... 하....;;  진짜  그 양반 웃기는 시모네

 

어리광이나 애교는 자기 남편한테 떨어야지   장가간 아들한테 웬 애교? 웬 어리광?

 

자기는 남편이 자기 어머니랑 얼굴 마주치는 꼴을 못 보면서   아들한텐 왜 그런다냐?

 

그러고서는 찔리니까 너는 나중에 그러지 마라?  아이고 쓴 웃음이 나네......

 

님은 그럴수록 남편에게 짜증나지 말고 두분 방에서 더욱 애교떨고 더욱 살살 녹여서

 

남편을 내편으로 만드셈.  이거야 원 한 남자을 두고 왜 두여자가 싸워야 하냐고요

 

이 남자는 내 남편인대.....  비굴한 느낌도 들고  이 남자한테 기분 맞춰 분위기 맞춰 내편

 

만들어야 하고 ..... 애교 어리광 놀러가는것은 각자 자기 남편이랑 합시당..........

 

결혼했으면 내 아들 아니고  다른여자 남편이 1순위라는것을 좀 알아 줬으면 조켔다  이땅의

 

아들 가진 어머니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