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둘둔 엄마예요
초4,1학년...
그런데 예전부터 그랬지만 점점 큰아이가
왜그리 좋게만 보이지 않는지요...
맘을 열구 다스려보구 또 다스려봐도 제자리구
너무너무 속상해서 미치겠습니다
일곱살때부터 시작된 거짓말이 아직까지
그대로구
예전에 큰일을 감추려고 했던 거짓말이
이젠 별것두 아닌것에 서슴없이 거짓말을 합니다
나중에 들통날 일들을...
다짐을 받고 반성문도 쓰고 또 다짐을 받고
타일러두 보구 칭찬두 해보구 매두 때려보구
이래저래 나 자신만 점점 지쳐가는 걸 느낍니다
말길을 전혀 못알아 듣는 아이두 아닌데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할까요
지금이 사춘기라 더 중요한 때인데
매를 드는것두 이젠 못하겠고
타일러두 제자리구
어떻게 나쁜 버릇을 고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