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은 늦은 나이에 학교를 다니거든요
한달에 두번요..그 학교에 같이 다니는 아줌마중에 나이가 7살정도인지 많은
아줌마가 있는데 학교가는 날마다 그 아줌 사는 동네가서 태우고 가는가봐요
오늘 메일을 봤더니 그 근처 주유소에서 기름넣었더라구요
친척누나라고 하며 나를 속이고 그걸 알아내고..얼마전엔 그 아줌마하고의 전화
통화와 시를 보내는 것땜에 싸우고 맞고 했어요
학교가는날마다 태우고 가는거 제가 그냥 넘어가야하나요]
정말 그 아줌마한테 전화해서라도 욕하고 싶을 정도예요
아무리 그냥 누나동생??사이라고 해도 남편이 이해안가요
제 속만 타네요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