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아이 6섯살 (12월생이라 5섯살이나 마찬가짐임) 편식이 심하고 밥 먹을떼마다
전쟁이고 군것질만 할려고 해요. 요즈음 제가 군것질 은 하지 말라 해서 잘 안먹는데
밥먹을때 잘 안먹을려고 해요.
우연히 보니까 탤런트 김미숙이 광고하는 하이키드가 키크는데 좋다고 하더라구요
울 딸아이 또래 아이들보다 키도 작고 체격도 작고 너무너무 속상해요.
키가 작아서도 고민이고 성격도 이야기를 하면 꼭 눈치를 보고 당당하지가 못해요
저는 남앞에서도 당당하고 당차게 자기 가 하고 싶은말 똑박똑박 하고 기죽지 않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데 고민이예요
어떡해 하면 좋을지...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아이랑 같이 할수 있도록 기관이나 문화센터등등 아시면 글 남겨주세요
참고로 울산이구요. 남구 삼산동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