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시대인 만큼 딸들이 얼마나 중한진 저도 잘 알아요.
저도 시집와서 친정 부모님 얼마나 걱정하고 챙기는지 결혼하면서
새삼 알았구요
전 지금 첫아이가 딸이거든요..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헌데 사람 욕심이요 딸이 있으니 둘짼 이왕이면 아들도 있음 싶어집니다.
물론 장남에 시댁 어른들도 아주 바라시고..
동서도 아들이 있으니 왠지 저도 그냥 낳는거 보다 둘째는 이왕 노력이나 좀 해보고
낳으면 만약 딸일지라도 후회가 없을듯 해서요
아들 낳는 비법중에요 흔히들 소다를 물에 타서 뒷물질 하고 부부관계를 한다쟌아요
헌데 그 뒷물질이 우선 비누로 씻은후 소다 물로 씻으라는 건가요?
아님 비누 말고 그냥 소다 물로만 하라는 건가요?
아마도 질 안이 산성인지라 소다가 알카리니 중화시켜서 y 정자가 잘 살도록 하려는
방법같은데...... 맞나? ㅎ
암튼요
알려주실래요... 이런 방법을 노력해서 아들 낳은신분이나 알고계신분요...
그리고 혹시 다른 방법들 좋은거 있음 정보좀 알고싶네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