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음식점을 하고 있는데 부동산에 내놓고 벼룩시장에 내놓고 해도 도대체가 요지부동.
계획한 일이 있어 빨리 움직여야하는데 정말 미치겠네요.
될듯하다 말고, 될듯하다 말고,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고 있는데 영~~기미가 안보여서
너무 답답해서요.
어르신들 하라는 것도 이것저것 해봤는데 미신이다 싶지만 정말 갑갑 그 자체입니다.
님들 좋은 방법뭐 없을까요? 세월만 죽이고 있는 상태라서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