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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나는 덩내..


BY 포장마차 2005-07-20

아빠와 아이가 힘들개 잠을자고 잇내요 더워서...

내시간 점  내려고하니 밖이날리 났내요

얼마전 저의동내 포장 마차가 생겼죠

뭐 생겼나보다  우리도 야참 먹기도 하고 친구 덜 오면 닭발에 쐬주 정도

그런데 요즘들어 씨끄러 워 지는 경우가 발생.이사가든가 저 포장마차가 없어지던가

지금도 날리내요  씨발 년 놈 찾으며..

내다보닝까 경찰차 3대 왔따가내요

 

아  나도 속으로  야~이개넘 개년 들아 술 처먹었으면 집에가 자빠져디비자라

ㅋㅋㅋ 덩내 시끄버 개하지 말고..

 

어  갔나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