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이가 힘들개 잠을자고 잇내요 더워서...
내시간 점 내려고하니 밖이날리 났내요
얼마전 저의동내 포장 마차가 생겼죠
뭐 생겼나보다 우리도 야참 먹기도 하고 친구 덜 오면 닭발에 쐬주 정도
그런데 요즘들어 씨끄러 워 지는 경우가 발생.이사가든가 저 포장마차가 없어지던가
지금도 날리내요 씨발 년 놈 찾으며..
내다보닝까 경찰차 3대 왔따가내요
아 나도 속으로 야~이개넘 개년 들아 술 처먹었으면 집에가 자빠져디비자라
ㅋㅋㅋ 덩내 시끄버 개하지 말고..
어 갔나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