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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BY 맏며느리 2005-07-25

  집안에서의 며느리의 존재란.. 무엇일까요?? 나를 버리고 남편,아이,시어머님을 위하고 받들며 묵묵히 살면은 그저 조용해지는 비안 분위기.. 그러나 내가 어떤 안 좋은 말을 하게 되면 씨끄러워지는데.. 글쎄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무리 난다 긴다해도 집안에서는 특히 시어머니 앞에서는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는 모습을 보이기만 해야 한다는 것이 때론 억울하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그러나 그렇게 살아간다면 별 문제가 없는 가정분위기..

  여자란,, 한 집안의 며느리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집안의 화목을 위해서 말입니다.. 저도 남편만큼은 아니지만 사회에서는 인정을 받으며 직장생활을 하는데..란 생각을 자꾸만 하게되고.. 자꾸만 내가 남편보다 못한게 뭐가 있나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선배님들.. 고수님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아이들 가정교육을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맏며느리의 마음가짐은 어때야 하나요?? 네?? 정말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