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치밀하게 뒷조사를?해서 어떤모텔에서 2차를<대부분 룸싸롱옆이다>가는지..어떤기집애인지<단골기집애 꼭있다>알았는데..
그래서 대판했는데..<얼러도보구>...안된다..
더러운놈 욕만 나온다.
그모텔,룸사롱 이름 비슷한거만 들어도 욕지기나온다..
한달에 4번하는섹스...알고보니,,룸싸롱 기집애와2번 안마시술소에가서 1번..집에와서 1번은 의무방어로?한번풀더라.<지금은 알고부터 내가거절한다..끊기전까지 죽어도 안한다했구..평생 죽을때까지오입만 하라했다>...수년간은 원래 한달에 한번하는건줄 알았다..ㅜㅜ
남편왈........모두 그런단다...내가 몰라서 그런다나..안그런놈 없다나...미친놈..
룸싸롱기집애랑 살을더 많이 대고 산다는걸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남편이뭔가??나와 어떤관계인가??식모같은내존재..시댁행사,궂은일에만 필요한나..ㅠ
이러구도 부부인가??바람이라도 피구싶은 심정이다..아주 진하게..
내가 느꼈던 고통만큼만 그대로 안겨주고싶다..
그러다가 허무해진다..애들얼굴을보구..
둘이여서 더외롭다...명랑해지려구 노력하다가도..........늘 허전해진다..
이러구 나이를 먹어간다...시간이 흐른다....내가본 남편이 모텔로 들어가는모습은 평생 내가슴에서 지워지지안는다..
어떤 아내는 술집애들은 다 이해한다는데............난 어렵다...이치에 안맞는다구 생각이들기때문이다..
믿음이 깨치니,,마음은 아주 머얼리 도망갔다..머리만 있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