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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로 돌아가고 실은 나 입니다


BY 가정의 태양 2005-08-08

지금 시간을 보니 세벽 5섯시 23분 이네요.  방금 일을 저질르로 여기로 와서 이글을 남깁니다.  22세 아이를 가져 결혼을 하고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요.  하지만 집안의 태양이  엄마이다 라는 어느 여성학자의 강의를 듣고 가정에서 아내로서 한아이의 엄마로서 늘 부족하다고 생각 되지만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며 살았다고 생각 했어죠.  결혼 초기 부터 남편의 여자문제 가 시작 도었지만 없는 살림에 아이키우랴  그냥  그렇게  한번  두번  여자들이 지나갔었죠.  지금은 어느듯 선배님들이 보시면 웃으시겠지만 내년이면  40을 바라보고  조름씩은 경제환경도 나아져가지만  4년 전 부터 남편의 바람으로 저의 마음은 치유할수 없는 상처를 입었읍니다.   하지만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또 태양이 되어야 했어요.   그상처가 다  치유될수는 없었지만  그사이 남편과 여자의 사이는 끝이 났었죠.  그래서  이제는  겪을 거 다 겪었거니  했더니  평소에 남편이 소원하던 인터넷 cj  를 하고는  고3  이랑 채팅을 하더니 이제는 그아이가 대학 1학년이 될 때까지 몰랐던 거여요.   그리고  방송에서  쪽지를 주고 받던 메신저 친구가  유부녀인 데  나이도 어리고 아이도 어린것 같은데  우연이 같은 동네에 사는 걸 서로 알고서는  핸드폰으로  대화가 오가더니 만나고  이제는  자기남편 일간사이  집으로  오빠 오빠 하면서 밥먹으로 초대하고 싶다고 까지 하네요.  그래서 남편 메신저 이름으로 제가 집사람임을 알리고  전화도  앞으로 삼가 해주고 더 이상 일이 이상한 방향으로 가기전에 정리하고  당신남편 한테 더 잘 해주고  저도 제 가정을 지키고 남편을 존경하고 사랑하고싶다고  얼마 안 살았지만  사람은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라고  더 진행 될을시 당신 남편과 4명이 서 만나자고 메신저를 띄웠죠.  그리고 남편 한테도 조용이 말 했지요.  그건 아니라고  정말  올은 일이 아니라고  일 단은  그렇게  일이 진행 되고 있고  어디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 두서없는 글 몇자 적어봅니다.  지금  마음, 몸  많이 힘이 드는 군요.  이렇게  털어놓을 곳이 있어 좋읍니다.  100에서 10정도는  시원한 마음이라도 드니까요.  이제  남편 도시락 쌀  시간이라  또 뵙게요.   그래도 아이를 봐서  화이팅  또 할꺼예요.  요번에는 시간이 존 걸 리 겠 지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