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같은아파트)에 미운년이 살아요.
사사건건 눈에 걸리고 꼴보기가 싫어요.
무시해버려야지 하면 무시가 안되고 미움만싸여요.
나한텐 00엄마 (나)밖에 없어,하면서 내가 잘되면 배아파하는게 눈에 보여요.
그리고 다른데가서 내욕을 하고 다니고. 여기저기 거쳐서 들어오죠.
그년떔에 내가 순진하곤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
기도로 내맘달랬던것도 이젠 억울해요.
다른곳으로 이사를 갈까봐요.에이~ 내가 왜 그 욕심많은 년 떔에 이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