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동안 남편의 언어 폭력 .폭행.바람. 시댁과 사이에서
갈등을 느끼다 이혼을 하고 싶어요.
이혼을 하지 않으면 죽기라도 했으면
하는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협의 이혼을 안 해 주겠다네여.
그래서 재판 이혼을 하고 싶어여.그러지 않으면 미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라도 살아야겟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하지만 많이 걸리는 부분이 있네여.바로
두딸아이 문제네여.전 고아구여.친척이 있기는 하나
너무 이기적인 사람들이구여.
그래서 소장을 쓰고 하면 남편 앞으로 송달도 되고
하니까.소송 기간 동안 어디라도 가 있어야 하는데여.
큰 아이가 2학년인데 학교 다녀야 되는데 이를 어찌 해야 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