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묻은게 아니고..
냉이 나오면서 냄새도 나고해서...몇개월전에 산부인과엘 데리고 갔어요.
제가 다니던 병원의 여의사한테 ..
그랬더니...
아직 어려서 정서에 안좋을수 있으니 그냥 맹물로만 씻기라 해서 그냥 왔네요.
보여주지도 못하고...그냥 와서 맹물로만 씻기는데...
여전하네요.
다른 병원을 가봐야하는건지...그냥 놔둬야하는건지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