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만 이러나 싶어서여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올해 35살인데 이제막
둘째가 들어섰네여 근데 올래 이러케 힘드나여 이제막 8주째밖에
되지않았는데 숨도 마니차고 배도 벌써 나온것 같고
큰얘는 지금5살인데 큰얘때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어케해여 남들이 들으믄 사삭떤다하겠어요
숨쉴때도 한숨쉬듯이 크게 들이마셔야 되고
미치겠네여
그냥 넘 힘들어서 푸념함 해봤네여 ㅋㅋㅋ
혹 성별이 달라도 그런가여 큰얘는 딸인데
아님 나이가 있어서 그런것도 있겠지여
옛말틀린거 하나도 없는거 같어여 얘는 빨리낳아서 키우라는거
딸하나만 키우려다 하도 동생노래를 부르기에 가졌는데
이럴줄 알았으믄 좀 빨리가질걸 후회도 되네여
어쩜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