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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6살 아들로 속터진다는 엄마 찾아요~ (죄송합니다)


BY 7살 엄마 2005-11-22

 이 글을 보시면 좋을련만.....

 

제가 지금에서야 님의 글 읽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도 감사 드립니다.

 

 

 메일주소 알고 싶다고 하셨죠?

 

반갑고 고마워요.

 

남들과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 아니라

 

학창시절 친구들이 전부네요.

 

 요즘 쌀쌀한 날씨 때문에 외롭기도 하던데

 

메일 친구가 생기면 저도 너무 기쁠 것 같아요.

 

보시게 되면 연락 주세요.

 

그럼~

 

메일주소: kgy0509@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