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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은 병장 ..


BY 오늘 2005-11-28

군대간 아들둔 엄마들 한테 물어봅니다.

전화온지 한달 되었구요.

지 아빠 편지 받았을텐데두 연락이 안옵니다.

괘씸하구 미워요.

어디 아픈건 아닌지

걱정 할까봐  혼자 아픈건 아닌지..약간 그런 성질은 있거든요..

이리 부모 마음 몰라주는 아들

미워요.그런 아들 또 있나요?

좀 물어보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