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아들둔 엄마들 한테 물어봅니다.
전화온지 한달 되었구요.
지 아빠 편지 받았을텐데두 연락이 안옵니다.
괘씸하구 미워요.
어디 아픈건 아닌지
걱정 할까봐 혼자 아픈건 아닌지..약간 그런 성질은 있거든요..
이리 부모 마음 몰라주는 아들
미워요.그런 아들 또 있나요?
좀 물어보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