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몸이 약한편인데 허리는 아프진않았답니다.
그런데 얘낳고 산후조리도 잘 하고 그후도 얘가 먹고 자기가 유별라 약한 허리인대가 많이 늘어났다고는하는데 시간이 흘러 치료도 많이 받고 얘도 크고 불편하지만 장보러 다닐정도는 된답니다.
얘가 세살이고 곧 네살이되기에 둘째 계획이 고민이되어 올립니다.
누구 말로는 둘째낳고 산후 조리 잘하면 좋아진다고도 하는데 실제 그런 경험있으신분 제게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