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나쁜 버릇이 있어요
남을 흉보는 것이죠
제성격이 소극적이고 남에게 폐안끼치자 주의인데 남이 나에게 피해를 주거나
맘상하게 하면 크게 상처를 받고는 그스트레스를 흉보는 것으로 풀죠
나이를 먹으면서 '그러지말아야지' 누워서 침밷기다, 인격이 이것밖에 안되나.....
자책을 하며 고쳐보려 노력은 해보지만 오래된 나쁜 습관이라서인지 잘 안되네요
엄마의 이런모습을 딸이 닮아가는것 같애 더 안타갑네요
나 자신에게 많이 타이르고 자책하고 추하게 나이먹지말자 다짐을 하죠
그리고는 맘상하는일이 있어도 참고 그사람도 사람이니 그럴수 있다.
사람사는게 다 그렇게 부댖기며 사는거니 그런마찰도 있지뭐 하며
맘속으로 삭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삭인감정들이 없어지지 않고 쌓였다가 어느날엔 한꺼번에 다 나와버린
다는 겁니다.
정말 나자신에게 실망하고 다른방법은 없는지
님들에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님들은 살면서 속상한일들 어떻게 해결을 하나요
정말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