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 없이 두번 정도 저의 글을 올렸습니다
헌데 답을 받지는 못 했습니다
14살 된 딸 아이와 7살 된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3년 전 4식구가 중국으로 가장을 따라 갔습니다
헌데 저는 2년 반 만에 한국으로 아들과 함께 들어오고 중국엔 두사람이
남았습니다
살다 보니 경제적으로도 힘이들고 또 작은 놈 한글 문제도 있고 해서
부부가 상의하여 더 잘 살아보자고 내린 현실 이였는데
떨어져 지낸지 8개월 만에 한 직장의 조선족과 바람이 난 모양 입니다
저는 딸아이와 함께 있으면 최소한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거란 생각 이였는데
저에 착각 이였든 모양 입니다
딸 아이는 치 를 떱니다
한 동안은 부탁도 해 보고 화도 내 보고 달래도 봤지만
오히려 적반하장 이라고 하나요
기도 안 참니다
그래서 내일 중국으로 가 보려구요 한 회사에 있다니 가서 보려구요
그 뒤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혜를 좀 주세요 화를 내야 하는 것인지? 여자를 따로 만나야 하는 건지??
사실 겁도나고 미칠 것 같아요 둘이 못 떨어 진다고 ........
다 알고 있으면 서도 참아야 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