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이들도 자랐고..
살림도 손에익어 그리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척척해낼줄 아는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10년전 둘째아이 낳고 12년 나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처음으로 일을 하려고 준비중 입니다.
직종은 보험업종..
이나이에 정시출근해 주말은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직업은 마땅한게 없더군요.
처음은 힘들겟지만 제가 노력하면 좋은 결실 있을거라 믿고 하려고 합니다.
직장생활도 해볼많큼 해봤고...한직장에서 오래 다녔던 경력도있고 해서
시작은 하려고 합니다만...
경험이 없는 업종이라 걱정이 조금은 앞서네요.
혹시 아컴에 자주 오시는 주부님들중 보험업종에 종사 하섰거나
현재 하시고 계시는분들중 조언이나 정보라도 좀 알려주시면
직장 생활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