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은 30대후반이에요.
발렬이 영국으로 났어요.사실 아이들 영어생각하면 영국이 좋지만 영국 물가도 장난이 아니고 소득세가 무려 40%네요. 지금 하고있는 저축도 빠듯해보입니다.
게다가 둘째 유치원도 보내야하고... 정말 현상유지밖에 안되는 정도거든요.
한국에 있으면 돈도 더 들어올것이고 제가 맞벌이를 할수는 있어요.근데 아이들 또 종일반에 큰애는 초등2학년이니 제가집에 올때까지 학원으로 전전하며 다녀야겠죠.
혹시 영국사신 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유치원비는 얼마나하나요? 물가는 먹고살만한지..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시겠나요?